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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이글’에서 오정태는 땅꾼, 망나니, 추노꾼, 회장님, 행정보급관, PD, 대학총장, 영화 ‘300’패러디까지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고 있다.
극중 매회 다른 캐릭터로 색다른 웃음을 주는 오정태는 힘든 스케쥴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어떤 연기도 진지하게 임하고 있어 촬영 스태프들이 감탄을 내뱉었다는 후문.
특히 10일 방송되는 6화에서는 잘나가는 회장님과 중국집 배달원을 동시에 연기하여 극과 극인 캐릭터를 오정태만의 매력으로 잘 소화해 감칠나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이글이글’은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 속 이야기들을 골프장이라는 공간 속의 좌충우돌 캐릭터들을 통해 유쾌하게 풀어가는 엽기발랄시트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