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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프로듀서 용감한형제 효과 "톡톡"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09 15:5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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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프라임경제] "용감한형제의 손을 거치면 반드시 1위한다"라는 가요계 원칙이 또 다시 화두에 오르고 있다.

손담비"미쳤어", "토요일밤에"와 애프터스쿨 "너때문에", 유키스"만만하니" 등 용감한형제가 프로듀서로 참여한 아티스트들은 모두 발매와 동시에 음원차트 1위, 검색어 1위를 자치하며, 패션, 춤, 노래가 인기를 얻고 있기 때문.

또 광고까지 출연하면서 각 아티스트들은 앨범 한장으로 음원매출까지 합해 10억~20억 이상의 매출을 올리자 지금까지 발표한 가수들의 총 매출을 합하면 총 100억에 달하자 가요 관계자들 사이에 일명 "용감한형제"효과라며 현재까지 국내뿐만이 아닌 해외에서도 수많은 아티스트들의 프로듀서 제의가 끊이질 않고있다.

그동안 자신이 작곡한 음악으로 무수히 많은 아티스트들에게 1위의 자리를 만들어준 용감한형제가 최근 발매한 자신의 첫번째 정규앨범 <The classic>을 통해 박재범이 참여한 <울고싶단말야>와 '다비치' 강민경과 일렉트로보이즈가 참여한 <너를 그린다>가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며 기대 이상의 큰 인기를 얻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는 후문,

이번 용감한형제의 첫번째 정규 앨범 타이틀 <The classic>처럼 대한민국 음악사의 "클래식", 즉 "명반"을 만들고자 하는 자신감을 지킨셈이므로, 앞으로 프로듀서로서, 아티스트로서의 용감한형제 횡보가 더욱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