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진그룹은 9일 ‘2010 구호활동용 5인승 밴 차량 전달식’을 열고 대한적십자사에 (총 5억원 규모)구호용 승합차 22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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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좌측부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윤병철 회장, 대한적십자사 김영자 부총재, 대한항공 지창훈 총괄사장 | ||
이날 행사에 참석한 대한항공 지창훈 총괄사장은 “한진그룹 모든 임직원의 정성과 마음을 담은 구호차량들이 어려운 이들에게 다시 설 수 있다는 희망을 전달해 주리라 믿는다”며 “한진그룹은 앞으로도 지역과 계층을 넘는 다방면에 걸친 나눔 활동에 참여하여 밝은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는 기업이 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