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올해 3500억원 원가절감 목표를 수립한 현대제철(대표 박승하)은 최근 ‘긴축경영 추진 선포식’을 갖고 체계적인 원가절감을 위해 태스크포스 팀을 구성했다.
![]() |
||
| ▲ 사진= 현대중공업 긴축경영 추진 선포식 | ||
현대제철은 전기로사업 분야에서 전략적인 원부자재 사용과 에너지 절감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고로사업 분야에서도 저원가 조업체제 운영과 생산성 향상, 구매단가 절감 등을 통해 공장 요소요소에서 다각도의 원가절감을 실현할 계획이다.
또 전사적으로 ‘나로부터 원가절감을 실천하자’는 모토아래 이면지 사용 생활화, 점심시간 컴퓨터 모니터 끄기 등 캠페인을 전개하고 ‘원가절감 아이디어 공모’와 같은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이외에도 현대제철은 중동 및 유럽 규격 H형강과 호주 규격 ㄷ형강(Channel), 동남아향 용접성 강화 시트파일, 자동차용 원형강, 극저온 충격보증용강 등 제품 개발 및 생산을 통해 신시장 진출 및 고부가가치 제품 확대에도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