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기자 기자 2010.09.09 15:37:42
[프라임경제]KIA타이거즈가 2011년도 신인선수 8명과 계약을 완료했다. KIA타이거즈는 9일 오전 1라운드 지명선수인 한승혁과 계약금 1억8천만원, 연봉 2천4백만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2라운드 홍건희와는 계약금 1억4천만원, 연봉 2천4백만원에 계약을 맺는 등 2011년 신인선수 8명과 계약을 마쳤다. 한편 9라운드에서 지명된 박태원은 대학에 진학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