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광주은행(은행장 송기진)이 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광주은행카드를 이용하는 모든 회원이 알뜰하고 풍성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한가위 애향(愛鄕) 큰잔치」사은행사를 실시한다.
광주은행은 고객들의 고향 가는 길을 가볍게 해주기 위해 추석연휴 전날인 이달 20일부터 연휴 다음날인 24일까지 광주·전남·서울·경인지역 S-Oil 주유소에서 주유시 리터당 100원의 할인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이달 10일부터 추석 전날인 21일까지 전국 가맹점 어디서나 2~3개월 무이자할부 서비스를 실시하는 한편, 롯데백화점광주점과 현대백화점광주점에서 광주은행카드로 15만원이상 결제시 생활용품을, 30만원이상 상품 구입시에는 종합선물세트를 사은품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광주은행 카드사업부 오선탁 부장은 “광주은행카드를 사용하여 나온 수익은 지역사회와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으로 환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광주카드 이용고객들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광주은행만의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