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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광주신세계 (대표 이장환) 백화점 1층광장에서는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아 현대인들의 녹녹함을 조금이나마 달래주고 온 가족들이 동심의 세계로 돌아간듯한 느낌을 주는 추억의 백화점이 전시되어 추석명절을 맞아 가족고객 단위로 내점하신 고객께 인기를 끌고있다.
어릴적 엄마, 아빠가 다니던 교실, 엄마, 아빠가 즐겨먹던 간식과 놀이,체험등을 전시한 1층광장은 오는 9/16(목)까지 전시되며 그 기간에는 선착순 200명에게 포토서비스 이벤트 및 음료서비스도 진행되어 옛 책상에 앉아 가족끼리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장소도 마련되어 있다.
빛바랜 나무책상과 의자, 건반이 몇 개 빠진 풍금, 어릴 적 추억의 놀이하면 생각나는 딱지치기와 종이인형 놀이까지 완벽히 재연해 놓았으며 추억의 간식이라 불리우는 달고나와 코카콜라맛 제리, 촌띄기, 똘똘이 등 다양한 식품들도 전시되어 있다.
또한 6~70년대 교복과 일명 빵모자라 불리는 검정사각모자, 사각 책가방, 선도 팔찌, 교과서 등 그 시절 학교때의 장면을 그대로 연출하였으며 남녀교복이 비치되어 관람고객들이 직접 입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다.
광주신세계 마케팅부서 최경식대리는 “큰명절인 추석을 맞아 어릴적 추억이 담긴 다양한 상품을 전시하였고 광주신세계를 내점하시는 모든 고객들에게 조금이나마 옛 향수에 젖을 수 있도록 계획하게 되었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