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브라질의 공격구 파투(21, AC밀란)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결혼 9개월만에 이혼한 알렉산드리 파투가 2010 미스 브라질 데보라 리라(21)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 3일 브라질의 한 언론에 따르면 파투는 A매치 데이로 인한 이탈리아 세리에A 휴식 시간 동안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리라와 밀회를 즐겼다.
또, 파파라치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한 키스를 나누고 있었다는 것.
한편, 리라는 2010년 미스 유니버스 후보로 참가했지만 수상에는 실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