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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완성차업체, 추석연휴 특별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신승영 기자 기자  2010.09.09 14: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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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한국자동차공업협회는 현대·기아·GM대우·르노삼성·쌍용 등 5개 완성차업체들이 추석 연휴를 맞아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고속도로 및 국도 등에서 서비스코너를 설치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석연휴 특별무상점검 서비스행사는 엔진·브레이크·타이어 점검을 비롯해 냉각수·각종 오일류 보충, 와이퍼블레이드·벌브류 등 소모성 부품은 점검 및 무상교환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고장차량에 대한 긴급출동 서비스도 병행 실시한다.

이밖에도 장거리 운행을 위한 차량관리 및 안전운전 요령을 안내하고, 전국 어디서나 가까운 정비소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귀성객들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