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기아자동차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제주 해비치 CC에서 열리는 ‘현대캐피탈 인비테이셔널 한-일 프로골프 국가대항전’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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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기아차가 후원하는 한-일 골프 국가대항전 참가 선수들 |
이번 대회에는 배상문, 김대현 선수와 일본 최연소 프로골퍼 이시카와 료 등 양국 간판 프로골퍼 20명이 참가한다.
기아차는 이번 대회에 K7(4대)과 뉴카니발(3대), 대형버스 그랜버드(2대) 등 총 9대를 의전 차량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 대회에 홀인원을 기록하는 선수에게 K7(1대)를 부상으로 수여하고, 제주 해비치 CC에서 직접 경기를 관람하는 갤러리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쏘울(1대) 및 모닝(1대)을 경품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한일 대표 골프선수들에게 기아차의 우수한 성능과 디자인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다”며 “의전차량 지원뿐만 아니라 K7 전시, 기아차 로고 A보드 등을 통해 국내외 골프팬들에게 기아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알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