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영화사 집 제공 | ||
2010년 가장 비범한 영화, <초능력자>가 드디어 촬영을 끝내고 본격적으로 관객들과의 만남을 위해 후반 작업에 돌입했다.
지난 5월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첫 촬영을 시작한 <초능력자>는 9월 8일 수요일, 서울 시내의 한 고층 건물 옥상에서 강동원과 고수의 긴장감 넘치는 대결 장면을 끝으로 3개월여 간의 촬영을 마무리했다.
<초능력자>는 눈으로 상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평범하게 살고 싶어하는 초능력자(강동원)가 자신의 능력이 통하지 않는 단 한 사람(고수)을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두 남자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