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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야기 엔터테인먼트 | ||
박시후는 MBC 월화드라마 ‘동이’ 후속으로 방송되는 ‘역전의 여왕’에 캐스팅되어 김남주, 정준호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
'역전의 여왕'은 지난해 히트한 '내조의 여왕'을 집필한 박지은 작가와 김남주가 일찌감치 의기투합하며 '내조의 여왕 2'로 알려져 온 작품으로, 박시후가 맡은 역할은 무심하고 무신경한 제벌2세 구용식役. 회사 구조조정 본부장으로 근무하며 김남주와의 관계 속에서 진정한 리더의 자질을 갖춘 인물로 거듭나게 되는 캐릭터이다.
드라마의 한 관계자는 ‘박시후가 최근 일본, 중국 등 아시아 등지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이번 작품을 통해 해외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시후와 베테랑 연기자들의 합류로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역전의 여왕’은 9일 첫 대본연습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가 오는 10월 1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한편 지난 5일 국내 팬미팅을 성공리에 마친 박시후는 일본 중국에서도 잇단 러브콜을 받고 있는 등 해외 활동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