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자동차(005380)는 9일 개발비 400억원이 소요된 국내 최초 전기차 '블루온'의 공개 및 시승행사를 개최한다고 공시했다. 또한 2010년10월까지 시범운행차(30대) 정부, 지방자치단체 제공해 충전 인프라 개발 및 검증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2011년 시범 생산 시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1. 제목 | 전기차‘블루온(BlueOn)’공개 | |
| 2. 주요내용 | 1. 행사 개요 ▣ 내용 : 전기차‘블루온(BlueOn)’공개 및 시승 ▣ 일시 : 2010년 9월 9일(목) 2. 제품 개발비 : 400억원 3. 제품 개발기간 : 1년 4. 제품특징 - 국내 최초로 개발된 전기차 - 고효율 전기모터 및 리튬이온폴리머 배터리 탑재로 강력한 동력성능 확보 - 최고속도 130km/h 달성, 1회 충전으로 최대 140km 주행 가능 - 전기차용 텔레매틱스 시스템, 4.2인치 LCD 슈퍼비전 클러스터 등 첨단 편의사양 적용 5. 향후 주요 계획 - 2010년 10월까지 시범운행차(30대) 정부,지방자치단체 제공 (충전 인프라 개발, 검증 등으로 활용) - 2011년 시범 생산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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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결정(확인)일자 | 2010-09-09 | |
| 4.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1. 상기 2의 향후 주요 계획은 경영여건 및 시장상황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2. 상기 3의 결정일자는 행사일 기준입니다. 3. 기타 자세한 내용은 첨부자료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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