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이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제주, 베이징, 방콕, 오사카 노선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마일리지 여행 프로그램’이 고객들의 폭발적 호응으로 좌석 공급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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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아시아나항공 B 777 편 | ||
이번 마일리지 여행은 지난달 24일부터 예약접수를 시작해 현재 만석에 가까운 예약률을 보이고 있으며, 회원 요청에 따라 최초 550석에서 제주노선과 방콕노선에 각각 40석과 16석을 추가해 총 606석 마일리지 좌석으로 운용된다.
이밖에도 회원 요청에 따라 발권 기간을 9일까지 연장해 다수 회원들이 보다 쉽게 마일리지 여행 상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