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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플레이보이 모델과 日 최고AV배우 한 무대에서 ‘섹시대결’

최서준 기자 기자  2010.09.09 10:5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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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미국을 대표하는 플레이보이 모델 ‘제니퍼 퍼싱(Jennifer_Pershing)’과 일본 최고의 AV배우 ‘아사미유마(Asami Yuma)’가 한 무대에서 동서양 섹시대결을 벌인다.

미일을 대표하는 두 모델은 이번이 첫 방한으로 플레이보이 국내 독점사업자이자 ‘스파이스TV’를 운영하는 ㈜씨맥스커뮤니 케이션즈(대표 이호근)의 프리미엄 성인브랜드 ‘Girls4U의 런칭행사에 참석, 국내 팬들과의 첫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플레이보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제니퍼 퍼싱’은 미국의 한 클럽에서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던 중 흔히 길거리 캐스팅이라 불리우는 과정을 통해 모델이 된 케이스로 2009년 3월 플레이보이의 표지를 장식하며 ‘플레이메이트(playmate:매월 플레이보이지 커버를 장식하는 대표모델)’로 선발, 지금까지 최고의 인기를 누리며 활동하고 있는 모델이다.

‘유마 아사미’역시 2005년 데뷔 이후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며 2006년 최우수 여배우상 수상, 2008년 가수 데뷔, 버라이어티와 드라마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DVD판매 순위에서 수 차례 1위를 차지하는 등 일본 AV계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배우이다.

세련된 스타일에 육감적인 몸매가 매력적인 ‘제니퍼 퍼싱’과 청순한 외모 속에 숨겨진 글래머러스함이 매력인 ‘아사미 유마’의 방한소식에 국내 남성팬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반면 같은 무대에 서는 ‘제니퍼 퍼싱’과 ‘아사미 유마’는 숙소를 따로 정하는 등 벌써부터 묘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오는 13일 고품격 성인 브랜드 ‘Girls4U’런칭 행사에는 두 모델 외에도 미국 플레이보이사(社) 부사장인 ‘스티브 스미스(steve smith)’도 참석할 예정이며, 유마 아사미는 런칭행사 참석 후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한 팬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팬미팅에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밤 10시에는 온라인 및 모바일 사이트 ‘걸스포유’에서 일본 AV배우 중 최초로 생방송에 출연, 그녀의 노하우를 한국 AV 배우들에게 전수하는 스페셜 방송을 통해 팬들에게 더욱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