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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파크몰,아웃도어 ‘메가 카테고리' 조성

총 18개 아웃도어 브랜드 운영

전지현 기자 기자  2010.09.09 10: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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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아이파크몰은 총 18개의 아웃도어 ‘메가 카테고리’(Mega Category)를 조성해 9일부터 운영 한다.

아웃도어브랜드는 노스페이스를 비롯해 코오롱스포츠, 블랙야크, 컬럼비아, K2, 버그하우스, 살로몬, 아이더, 마모트, 레드페이스, 피츠로이, 콜맨, 스노우피크, 발란드레, 아이스브레이커, 캠프라인, 팀버라인, 유니프레임 등 총 18개이다.

특히 아웃도어 브랜드 매장은 노스페이스가 205m², 코오롱스포츠가 160m²로 대부분의 매장이 100m²가 넘을 정도로 대형매장이며 총 면적은 2300m²로 일반적인 백화점 한 개 층의 면적이 모두 아웃도어 브랜드로 구성된 셈이라고 아이파크몰은 전했다. 

아이파크몰은 용산역을 이용해 호남 지방과 서울외곽 산으로 등산하는 고객 증가로 아웃도어브랜드의 ‘메가 카테고리’를 구성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를 기념해 아이파크몰은 오는 12일까지 유명 아웃도어 의류를 최대 40%까지 할인 판매한다.

'컬럼비아’등산바지(5만9000원), 'K2' 고어텍스재킷(28만원부터), 티셔츠(3만7000원부터),‘살로몬’고어텍스재킷(9만6000원부터),등산 조끼(4만2000원부터), '아이더’고어텍스재킷과 티셔츠(각12만9000,5만4000원) 등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