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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어린이 글짓기 솜씨자랑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9.09 10:4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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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남궁 민)는 전국 초등학생 어린이들의 정서함양과 글쓰기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제18회 우체국예금보험 어린이 글짓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의 주제는 “저축”, “가족”, “애국”, “이웃사랑”, “우체국”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되며, 200자 원고지 10매 내외로 작성해 9월 13일부터 10월 8일까지 우편(지방 체신청 예금보험글짓기 대회 담당자 앞)으로 접수하면 된다.

우수 작품에 대해 ▲대상 1명(장학금 100만 원, 상장), ▲금상 2명(장학금 50만 원, 상장), ▲은상 4명(장학금 30만 원, 상장), ▲동상 6명(장학금 20만 원, 상장), ▲장려상 50명(장학금 10만 원, 상장), ▲입선1,400명(기념품, 상장) 등 총 1,463명을 선발해 시상한다.

입상자(1,463명) 모두에게 기념메달이 수여되며, 글짓기 작품을 가장 많이 제출한 학교 또는 학원의 지도교사 8명에게는 체신청장 감사패와 상금 30만 원이 지급된다.

특히, 우정사업본부는 장려상 이상 입상작을 모아 작품집으로 발간, 전국 초등학교와 우체국에 무료 배포하여 어린이들과 우체국을 찾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