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를 볼 때면 여지없이 나오는 광고. 그 광고 중에 어쩌다 기발한 광고를 접할 때면 톡톡 튀는 아이디어에 ‘놀랍다’는 생각을 먼저 하게 된다.
어쩜 이런 기발한 생각으로 광고를 만들었을까? 수없이 많은 고민 끝에 완성되었을 ‘30초의 예술’에 절로 고개가 숙여진다.
올해도 보해가 이처럼 기발하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찾고 있다.
보해양조(대표이사 임건우)는 오는 13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 광주.전남.전북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보해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신청접수를 받는다.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은 보해가 지역 대학생들에게 자유로운 상상력과 숨은 아이디어를 맘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로 올해로 7회째를 맞고 있다.
이번엔 △Social Media를 활용한 기업 PR전략 △주류 신제품 기획 및 마케팅 전략 △보해 매실농원의 관광 상품화 전략 등을 주제로 개최되며, 광주.전남.전북 등 호남지역 2년제 이상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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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7회 보해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포스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