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기자 기자 2010.09.09 10:22:19
이승우 아워홈 신임사장은 1959년생으로,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LG화학에 입사했다. 2004년 LG화학 기능재 사업부장 및 Housing Solution 사업부장을 거쳐 2009년 LG하우시스 장식재 사업부장을 역임했다.
아워홈은 2015년 매출 2조 달성을 목표로, 핵심 역량 강화를 위한 전략기획 및 영업력 강화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아워홈은 2000년 舊LG유통에서 분리 독립한 후, 지난해 매출 1조를 달성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