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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영화사에 따르면, 지난 5월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첫 촬영에 돌입했던 ‘초능력자’는 서울 시내의 한 고층 건물 옥상에서 강동원과 고수의 긴장감 넘치는 대결 장면을 끝으로 모든 촬영을 마무리했다.
‘초능력자’는 눈으로 상대를 조종하는 신비한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평범한 삶을 꿈꾸는 초능력자(강동원 분)가 자신의 능력이 통하지 않는 한 남자(고수 분)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대결을 그린 영화.
한편 ‘초능력자’는 후반 작업을 거쳐 오는 11월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영화사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