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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아열대 추석에 선물 배송 전쟁 돌입

전지현 기자 기자  2010.09.09 08:3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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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신세계 이마트는 9월 중순임에도 폭우와 폭염이 반복되면서 유통업체 선물 세트 배송에 비상이 걸림에 따라 유통업계 최초로 축산물 가공센터를 만들고, 최병렬 대표가 직접 추석 선물 배송 점검에 나섰다.

이 축산물 가공센터에서는 때늦은 더위로 올해 정육 선물세트 신선도 하락이 우려됨에 따라 국내 최고 수준의 '콜드 체인 시스템'을 활용, 모든 정육 세트를 이중 산소 포장하고, 작년보다 냉장차량을 2배 늘려 배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