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부드럽고 깊어진 한층 우리 곁으로 성끔 다가온 가을, 다양한 시계 브랜드에서 2010 가을/겨울 신상품을 일제히 선보였다. 이번 가을, 소재부터 색상, 라인까지 한층 더 클래식해지고 유연한 실루엣을 자랑하는 뉴 워치 아이템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
1.로만손 워치 프리미어 ‘ The R2 ‘ 출시
스위스 바젤 월드 페어의 레귤러 멤버로서 해외 클라이언트의 호평 속에 ‘2010 서울 컨퍼런스’를 마친 글로벌 워치 브랜드 ㈜로만손에서는 이번 시즌 프리미엄 급 라인인 프리미어 ‘The R2’ 를 새롭게 선보인다.
프리미어 ‘The R2’ 워치는 헤드의 오픈 하트와 백 케이스의 사파이어 크리스털 글라스의 조합으로 시스루 룩을 구현함으로써 정밀한 무브먼트의 움직임과 세련된 내부 구조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중후하면서도 클래식한 느낌의 골드 에나멜 다이얼 광택으로 남성 수트와도 세련된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레더 스트랩 역시 폴딩 버클 탑재로 착용의 편의를 높였다. 30기압 방 수력을 갖춘 모델로서 국내에 새롭게 출시되었다.
2.트로피쉬 프리즈마 (Prisma) 워치 출시
패션 워치 브랜드인 트로피쉬(Trofish)에서는 이번 가을 시즌 맞이하여 어번 라이프 스타일의 아웃 핏이 멋스러운 프리즈마(Prisma) 라인을 새롭게 출시한다.
스위스 쿼즈 무브먼트(Swiss Quartz Movement) 퀄리티로 이루어진 프리즈마 워치스(Prisma Watches)는 정교하게 세공 된 24개의 큐빅 지르코니아, 에폭시 베젤, 마더 오브 펄 다이얼, 에나멜 코팅의 소가죽 밴드로 인해 주얼리 워치로서의 눈부신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특히 기존에 선보인 핑크, 화이트, 연보라의 3가지 색상 외 이번 시즌 블랙으로 출시, 개인의 기호와 취향에 맞게 선택 가능하며 동시에 3시 방향 데이트 창 디스플레이와 생활 방수 기능은 미적인 디자인 감각에 기술력까지 뒷받침해주고 있다.
스포티한 스타일부터 걸리시한 스타일까지 다양한 패션 룩에 매치가 가능한 프리즈마 워치스(Prisma Watches)는 이번 가을 당신의 스타일링에 사랑스러움과 화사한 감각을 더해주기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