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열리는 <서울 소울 페스티벌 2010>이 본 공연에 앞선 8일 <뻔fun뻔fun STAR NIGHT> 전야제 공연을 갖는다.
‘대중과 함께하는 페스티벌’을 지향하는 서울 소울 페스티벌은 이번 전야제 행사를 통해 페스티벌의 첫 개최를 기념하고 동시에 일상에 지친 분들에게 활력을 주고자 한다.
이날 공연에는 한국 힙합의 초석을 마련한, 영원한 가요계의 악동 ‘DJ DOC’, 대한민국 힙합씬의 떠오르는 실력파 듀오 ‘슈프림팀’, 500만 돌파, 영화 <아저씨>가 탄생시킨 막강 신예 mAd sOuL cHiLd, 그리고 예측불허 상상초월 가요계 뉴 신드롬 메이커 ‘UV’ 가 참여한다.
요즘 가장 잘 나가는 이 4팀은 오직 서울 소울 페스티벌을 축하하기 위해 뭉쳤다.
무대에서 잘 노는 팀으로도 유명한 이들이 펼칠 신나는 라이브 무대는 서울 소울 페스티벌 2010을 더욱 후끈 달아오르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