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정 기자 기자 2010.09.08 19:05:45
[프라임경제] 지난 7일 새벽 2시경 충남 당진 환영철강에서 근무하는 30세 직원이 전기용광로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와 관련해 트위터 리트위에 로는 추모시가 유가족 및 네티즌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다.
1000도가 넘는 용광로에서 시신의 흔적도 찾을 수 없는 상태로 유가족들의 충격은 더욱 큰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