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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넥스트 스타 '차도녀 전선혜' 크리니크 여인되다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08 19: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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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리얼리티 스타메이커 서바이벌 프로그램 '더 넥스트 스타'의 차도녀(차가운 도시녀) 전선혜가 방끗 웃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6일 온스타일을 통해 방송된 '더 넥스트 스타'에서는 신비의 섬 사이판에서 CF계의 마에스트로 채은석 감독과 MC 박정아의 지휘 아래 코스메틱 뷰티 브랜드 크리니크의 해피 향수의 이미지를 보다 정확하게 표현해야 하는 CF촬영 모습을 담은 본선 진출자 7명의 생생한 서바이벌 현장이 공개되었다.

맨땅에 공하나만으로 15초 미학이라 불리우는 CF를 연출해야 하는 본선진출자들은 메인 모델 발탁 과정에서 서러움을 참지 못해 눈물을 흘리는 등 본선진출자들의 감정상태가 고스란히 노출되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그간 ' 더 넥스트 스타'의 밉상녀이자 독설녀의 이미지를 쏘아대던 '차도녀 전선혜'의 반전에 가까운 미션우승자로 선정되어 그간의 이미지를 씻어내며 '방끗녀'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BEST로 뽑힌 전선혜에게는 뷰티 브랜드 크리니크 제품 100만원 상당의 티켓이 행운으로 주어졌다.

심사위원으로 특별 참여한 코스메틱 뷰티 브랜드 크리니크 차현숙 전무는 "해피한 느낌을 얼마나 자연스럽게 뽑아내는 지를 중요하게 평가했는데 그 중에서도 전선혜가 보여준 맑고 깨끗한 이미지와 더불어 젊음의 역동성을 활기차게 이끌어냈다는 점을 높이 샀다"는 심사 평을 남겼으며, 채은석 감독은 "밝고 싱그러운 감정을 있는 그대로 잘 표현했다"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매회 긴장감과 함께 관심 집중을 받고 있는 도전자들은 오는 13일 밤 11시 30분, 스타일 채널 온스타일에서 방영되는 <더 넥스트 스타> 4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