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볼보트럭코리아(사장 민병관)가 8일 경기도 동탄에서 ‘2011년형 유로(EURO) 5 FH/FM 시리즈’ 트랙터 및 덤프트럭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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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볼보그룹 아시아지역 트럭 총괄 요아킴 로젠버그 사장 | ||
로젠버그 사장에 이어 볼보트럭코리아 민병관 사장은 "볼보트럭은 변함없는 고객중심경영을 추구하며 고객들을 위한 제품을 만들겠다"며 고객들을 위한 제품으로 고객의 수익성 향상이 자사의 수익으로 되돌아온다는 믿음을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차량에 적용된 최신 SCR시스템(요소수 솔루션)은 요소수를 통해 질소산화물을 물과 질소로 분리시켜 친환경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또 연료의 완전연소를 통해 연료소모 절감과 내구성에도 도움을 준다. 디젤에 비해 저렴한 요소수로 연비를 높여 탑승자의 비용 부담도 감소시켰다.
한편, 기자간담회에서 볼보트럭은 내년 연말까지 협의를 통해 닛산 UD트럭의 도입의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