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종플루로 인한 사망자가 올해 71명에 달해 올 가을 재유행이 우려된다는 지적이 한나라당 신상진 의원(경기 성남 중원)으로부터 나왔다.
8일 신 의원이 질병관리본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와 올해 모두 263명이 신종플루로 사망했고 이 가운데 71명은 올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대해 신 의원은 "동남아 여행객과 건강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한 재유행에 철저히 대비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