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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품질에 대한 자신감 '무상보증기간 연장'

캠리 및 캠리 하이브리드 모델 5년/12만km 무상보증

신승영 기자 기자  2010.09.08 16: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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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도요타 브랜드는 9월부터 캠리 및 캠리 하이브리드를 구입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무상 보증 수리 기간을 5년/12만Km까지 연장한다.

   
▲ 사진= 수입차 중 최장 무상보증기간을 갖춘 도요타 캠리
엔진 및 동력 전달 계통 주요 부품에 대한 3년/10만km의 기존 보증 기간을 5년/12만km으로 확대했다. 9월 1일부터 차량을 구매한 고객들에게도 소급 적용된다.

한국도요타 나카바야시 히사오 사장은 “월드 베스트 패밀리 세단인 캠리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차량을 구입하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고자 무상 보증 기간을 연장하게 됐다”며 “도요타는 고객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한국 고객들에게 한 차원 높은 고객 감동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도요타는 9월 한 달간 자사 전 차종을 실속 있게 구입할 수 있는 금융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으며, 도요타 공장 견학, 추석맞이 무상 점검 서비스 등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