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도요타 브랜드는 9월부터 캠리 및 캠리 하이브리드를 구입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무상 보증 수리 기간을 5년/12만Km까지 연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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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수입차 중 최장 무상보증기간을 갖춘 도요타 캠리 | ||
한국도요타 나카바야시 히사오 사장은 “월드 베스트 패밀리 세단인 캠리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차량을 구입하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고자 무상 보증 기간을 연장하게 됐다”며 “도요타는 고객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한국 고객들에게 한 차원 높은 고객 감동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도요타는 9월 한 달간 자사 전 차종을 실속 있게 구입할 수 있는 금융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으며, 도요타 공장 견학, 추석맞이 무상 점검 서비스 등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