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김경아 미니홈피 | ||
김경아는 7일 밤 11시 28분경 자신의 미니홈피에 “저 아프리카 흑인아닙니다. 제 하얀피부가 너무 지겨워 태닝한 것입니다”라고 운을 뗀 뒤 “에라이 실컷들 나불대라”며 자신을 비난하는 누리꾼들을 향해 이른바 '독설'을 퍼부었다.
그는 이어 “난 낼 롯뽕기힐즈나가서 실컷 놀다올거다. 아무리 열폭들을 해도 눈하나 깜짝 안하는게 나니까”라며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또 미니홈피에는 명품으로 치장된 화려한 사생활을 비롯, 노출이 심한 비키니를 입고 찍은 다수의 사진도 여전히 공개되어 있으며 이밖에 담배를 들고 있는 사진 등도 거침없이 공개하고 있다.
그러면서 그는 “욕하는 소리가 들린다 ㅋㅋ”이라며 방송 이후 제기된 누리꾼의 지적에 전혀 개의치 않고 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누리꾼들은 더욱 뿔이 난 형국이다. “누구집 딸인지 정말 궁금하다” “돈있어서 쓴다는데 뭐라겠냐만 좀 별로다” “직업도 없이 이러고 사는게 자랑은 아닌 것 같다” “성격이 심하게 쿨한 것 같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경아씨는 7일 캐이블방송에 출연해 “직업없이 부모님 용돈으로 생활한다”며 수십억 상당의 명품소지 사실을 과시해 논란을 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