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7월부터 대구 노곡동을 시작으로 8월에는 경기도 김포 고촌면, 전북 익산시 여산면·군산시 영화동·임실군 강진면, 인천시 작전동 등에서 수해복구 특별서비스 활동을 펼쳤고, 9월 6일과 7일에는 최근 태풍 ‘곤파스’로 큰 피해를 입은 서울 세곡동 일대에 특별서비스팀을 파견해 가정에서 사용하고 있는 전자제품에 대해 무상으로 수리하는 서비스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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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집중호우로 주택 침수가 됐던 서울 세곡동 일대에서 삼성전자서비스 수해복구 지원 특별서비스팀이 파견돼 침수되었던 전자제품을 수리하고 있다. | ||
한편, 삼성전자의 수해복구 특별서비스는 지난해 전남 신안군 자은도에서도 서비스를 펼치는 등 ‘고객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라도 찾아가는 서비스’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삼성전자서비스 김사규 상무는 “수해복구 특별서비스는 고객이 힘들고 어려울 때 항상 함께 하는 삼성전자의 나눔과 고객사랑 실천의 하나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