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빛고을시민포럼은 오는 10일 하남콜럼버스 컨벤션 홀에서 이사회를 갖는다.
450여명의 이사들이 참석하는 이날 이사회는 지난 6월 이사장에 취임한 전갑길 이사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시작된다.
전갑길 이사장은 사전 배부한 개회사에서 “지식경제화시대를 넘어 개인화·토탈화(Total)의 시대로 접어든 만큼 새로운 시대정신이 필요하다”며 새로운 시대정신은 변화와 희망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변화와 희망을 발판으로 빛고을시민포럼 제2 도약 선포와 함께 임원진 전체에게 초심을 이어가자며 창립취지문을 낭독할 예정이다.
빛고을시민포럼은 ‘시민사회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와 창조적이고 역동적인 시민참여문화’를 꽃피우고자 2000여명의 회원이 설립한 비영리등록단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