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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론칭’ 브라이언, “인기 많은 쇼핑몰, 죄송합니다~”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9.08 14: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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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프라임경제] 가수 브라이언이 최근 론칭한 쇼핑몰이 접속자 폭주로 다운돼 사이트를 찾은 방문객이 불편을 겪었다.

지난 6일 연예인 쇼핑몰 론칭을 알린 브라이언의 남성의류 쇼핑몰 ‘스토리맨’이 지난 7일 오후 5시께 갑자기 사이트가 마비되어 방문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에 ‘스토리맨’ 측은 약 30여 분간 사이트를 차단, 곧 복구에 성공했다.

이 소식을 들은 브라이언은 “론칭한 바로 다음 날, 이런 문제가 발생한 데 대해 고객과 팬들에게 너무 죄송한 마음뿐이다. 다음부터는 원활한 사이트 접속을 위해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끔 보완하겠다”고 불편을 겪은 방문자에대한 사과의 뜻을 전했다.

또 그는 “일시적인 중단이었지만, 사이트 마비에도 너그러이 이해해준 고객들에게 너무 고맙다. 그 마음 꼭 좋은 스타일로 보답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현상이 발생한 데에는 브라이언의 ‘스토리맨’런칭 소식과 함께 사이트 내 오픈기념 선물이벤트가 겹쳐 접속자 수가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브라이언의 ‘스토리맨’은 간결한 디테일에 활동성을 강조한 시크 룩으로 런칭부터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으며, 10월 경 3집 솔로 앨범 발매예정과 드라마 시놉시스 검토 중에 있어 연기자로서의 변신도 기대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