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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고 인기 배우들이 온다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9.08 13:4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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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각국의 최고 인기 배우들이 서울드라마어워즈2010 시상식 참석을 위해 서울에 온다.

(사)서울드라마어워즈조직위원회(위원장:김인규)는 오는 9월10일 KBS홀에서 개최되는 서울드라마어워즈2010 시상식에 중국의 루비 린(林心如)와 홍콩의 샤메인 셰(佘詩蔓)를 네티즌이 뽑은 중국, 홍콩의 최고의 인기배우 수상자로 초대했다.

금번 시상식에 참석하는 스타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스타는 단연 중국의 루비 린(林心如)을 들 수 있다. ‘중국의 이영애’로 불리며 현재 중국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그녀는 드라마의 여왕, 광고의 여왕으로 칭송될 만큼 크나큰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2005년 NBA스타 야오밍, 류더화와 더불어 중국현대 문화의 대표 아이콘으로 중국 교과서에 실릴 만큼 중국을 대표하는 배우이다. 2009년에는 휴 잭맨, 장근석과 함께 서울홍보대사로 위임되어 대한민국을 홍보하는 일에도 적극 나서고 있고, 소지섭과 영화 <소피의 연애매뉴얼>에 출연하면서 우리나라에도 많은 팬을 확보학고 있다. 이번 서울드라마어워즈 2010에 출품한 <미인심계>의 주인공으로 열연했으며, 세계 네티즌을 대상으로 한 아시아 5개국 최고 인기배우 투표에서 중국 최고 인기배우로 선정되면서 이번 시상식에 초청되었다.

루비 린(林心如)와 함께 중국 최고의 남자배우 새뮬 찬(陈键锋)도 함께 입국한다. 새뮬 찬(陈键锋)은 중국 남자배우 부문에서 역시 최고 배우로 선정되었으며, 루비 린과 함께 중국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남자배우이다.

홍콩 최고의 배우 ‘샤메인 셰’(佘詩蔓)도 눈여겨볼 만한 스타다. 1997년 미스 홍콩 2위로 입상 해 빼어난 외모뿐만 아니라, 홍콩판 대장금 <궁심계>에 출연해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은 ‘샤메인 셰’는 최근 당 태종 이세민의 시기를 이야기 한 <공주가도>에서 소양공주 역을 맞으면서 또 다시 인기를 얻고 있다.

이 밖에도 캐나다의 인기드라마 <머독 미스터리 시즌3 (Murdoch Mysteries season 3)>에 출연한 '야니크 비숑(Yannick BISSON)‘과 그의 아내이자, 머독 미스터리에도 출연했던 '샨탈 크레이그(Chantal CRAIG)'도 작품상 후보에 오른 <머독 미스터리 시즌3>를 대표해 방한한다.

또한, 중일 합작드라마인 <창궁지묘 (The Pleiades)>에서 서태후 역으로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보여준 ‘다나카 유코’, 80년대부터 꾸준한 연기 활동을 해 왔으며, <이지 리빙(Easy Living)>으로 2010 핀란드 벤라 어워즈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카를-크리스티안 룬드만(Carl-Kristian RUNDMAN), <타워C (Tower C)>를 집필하였을 뿐만 아니라, 연기자로서 환상의 호흡을 자랑한 마르고 로스(Margot ROS)와 마이케 마이어(Maike MEIJER)도 서울을 찾는다.

이번에 방한하는 배우들은 ‘서울드라마어워즈 2010’ 시상식 참석하며, ‘서울드라마어워즈 2010’ 시상식은 9월 10일(금) 여의도 KBS 홀에서 진행되며, MBC TV를 통해 생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