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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김경아 미니홈피 | ||
김씨는 7일 밤 11시 28분경 자신의 미니홈피에 “저 아프리카 흑인아닙니다. 제 하얀피부가 너무 지겨워 태닝한 것입니다”라고 운을 뗀 뒤 “에라이 실컷들 나불대라”며 누리꾼들을 향해 독설을 퍼부었다.
이어 “난 낼 롯뽕기힐즈나가서 실컷 놀다올거다. 아무리 열폭들을 해도 눈하나 깜짝 안하는게 나니까”라는 글을 남겼다.
김씨의 미니홈피에서는 각종 여행지에서 촬영한 모습과 명품으로 치장한 다수의 사진을 비롯, 패리스 힐튼의 차로 유명세를 탄 핑크색 벤틀리 구입글까지 화려한 의식주를 증명하는 모습들이 여기저기서 확인된다.
특히 김씨는 방송에서 공개한 2억원 상당의 키티목걸이를 상당히 아끼는 듯, 다수의 사진에서 목걸이를 착용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경아씨는 7일 캐이블방송에 출연해 “직업없이 부모님 용돈으로 생활한다”며 수십억 상당의 명품소지 사실을 밝혀 논란을 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