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바른손게임즈(대표 이상민, www.barunsongames.com)는 자사의 다중접속온라인게임(MMORPG) <라그하임>에서 ‘제 2회 최강 서버대항전’ 개최를 앞두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라그하임>의 서버대항전은 자신의 캐릭터가 있는 서버가 최강의 자리에 오를 수 있도록 유저들끼리 대규모 전쟁을 치르는 것으로, 이번 대회는 ‘빙결석 전쟁’이라는 이름 하에 총 5개 서버가 치열한 대결을 펼치게 된다.
경쟁 끝에 최강의 서버로 등극한 서버의 모든 참가자들에게는 약 1개월간 2배의 경험치와 30% 증가된 공격력과 방어력, 게임 포인트, 아이템 등 푸짐한 보상이 기다리고 있으며, 그 중 현격한 공을 세운 유저들을 선발해 최상위 레벨의 게임 아이템 세트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
<라그하임> 서버 대항전 참가를 원하는 고객들은 홈페이지를 통해 8일부터 29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본격적인 전쟁은 10월 4일부터 약 한 달간 치러진다.
바른손게임즈 마케팅팀 한진영 매니저는 “서버대항전은 오랜 기간 커뮤니티를 쌓아 온 <라그하임> 유저들이 가장 기다리는 행사 중 하나”라며, “최대 1000((500 Vs 500)명이 동시에 참가해 전쟁을 하는 것이니만큼 더욱 치열하고 화끈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