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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방송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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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세븐은 자신의 트위터에 “아 지금 막 해피투게더 재방송 봤는데 나 열심히 하던데요? 나 그날 정말 열심히 했는데ㅠ 빼빼로 먹는 건 사전에 박지선씨랑 얘기하고 일부러 내가 안 다가가겠다고 말한 거예요ㅠㅠ 그러면 웃길 줄 알았어요ㅠ 제 태도를 욕하지 마시고.. 떨어진 예능감을 욕해주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세븐은 지난 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개그우먼 박지선과 팀을 이뤄 진행한 커플게임을 시큰둥한 표정으로 적극적으로 임하지 않아 무성의 했다는 질타를 받았다.
한편, 세븐의 글을 본 네티즌들은 “오랜만에 방송에 복귀했으니 그럴만도 하다”, “다음부턴 오해 안받게 더 열심히 해주길” 등 의견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