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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블린,“올 추석엔 속옷으로 마음을 전하세요”

‘한가위 란제리 선물 세트’ 2종 출시

전지현 기자 기자  2010.09.08 10: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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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패션 란제리 브랜드 에블린(www.eblin.com)이 추석을 맞아 '한가위 란제리 선물 세트' 2종을 출시 했다.

   
[사진=모에샹동(위)과 머큐리(아래)]
에블린 특유의 중세 귀족풍 로코코 무늬가 특징인 ‘머큐리’는 블랙 컬러에 핑크 자수와 레이스로 로맨틱하고 화려함을 강조했다. 20~30대 여성을 위한 제품으로 브래지어(3만4900원) 중심선에 절개선이 있어 날씬한 가슴 라인 연출과 풍성한 볼륨 효과가 있다.

팬티는 삼각(9900원), 사각과 T팬티(각 1만4900원) 중 선택 가능하다. 특히 머큐리 T팬티는 뒷 라인이 굵은 원단으로 마감돼 매끈한 엉덩이 라인과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가터벨트(1만7900원)와 슬립(4만9900원)을 추가 구입할 수 있다.

   
[사진=모에샹동]

고생한 아내, 엄마를 위해선 퍼플과 브라운, 블랙 컬러의 조화로 고혹적인 가을 분위기를 표현한 '모에샹동'이 있다. 샤틴과 같은 광택감이 감도는 소재를 사용했으며 브래지어 컵 윗부분에 자연스런 핀턱 주름과 블랙 자수로 포인트를 줬다.

기본 브라&삼각 팬티 세트(4만4300원)에 블랙 망사 레이스로 섹시함을 강조한 슬립(4만9900원)과 뛰어난 볼륨 효과는 물론 아름다운 몸매 교정을 도와주는 뷔스티에(5만9900원), 란제리룩을 완성시켜 주는 가터벨트(2만4900원)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