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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매각주관사에 삼성·대우증권 선정

전남주 기자 기자  2010.09.08 10: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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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우리금융지주 매각주관사로 삼성증권, 대우증권 그리고 JP모간이 선정됐다.

8일 예금보험공사에 따르면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의결에 따라 우리금융지주 매각주관사 선정절차를 마무리했다. 지난달 23일 제안서 점수결과 국내사 9개, 외국사 8개 기관이 제안서를 제출했다.

예보는 협상대상자와의 협상을 거쳐 조속한 시일내에 자문용역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