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토니모리 화장품(대표 김중천, www.tonymoly.com)이 생크림처럼 부드럽게 발리고 파우더리하게 마무리되는 신개념 비비크림 <휘핑 비비크림(Whipping BB Cream)>’을 선보였다. 비비크림과 파우더를 한번에 사용한 듯한 느낌이 특징이다.
브러시 일체형인 디자인으로, 상단의 캡을 당겨 뽑은 후 중간 손잡이를 밀면 브러시가 나오게 된다. 브러시에 적당히 비비크림을 묻혀 준 후 원을 그리듯이 빙빙 돌리면서 피부에 도포해주면 자연스러운 커버력에 따로 파우더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보송보송함을 느낄 수 있다.
백금, 다이아몬드, 자수정, 토르말린, 진주 등 5가지 보석 파우더가 함유되어 피부를 윤기나고 생기있게 표현해주며, 항산화 효과가 탁월하고 비타민이 풍부한 블랙베리, 스트로베리, 블루베리, 크랜베리, 라즈베리 등 5가지 베리 콤플렉스가 피부를 유연하게 가꿔준다.
피부 톤에 따라 ▲1호 아이보리 ▲2호 포슬린 ▲3호 샌드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소비자 가격은 15,800원(18.5g)이다.
토니모리는 <휘핑 비비크림>의 출시를 기념하여, 홈페이지를 통해 품평단을 모집한다. 오는 15일까지 해당 게시판에 품평단 신청 사연을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10명을 선정,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