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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교보문고 | ||
최희진은 6일 자신의 시와 사진을 담은 감성 포토 시집 ‘천사는 악마를 동경한다’를 출간, 각종 온라인 서점에 등록되어 독자들과의 만남을 앞두고 있다.
그간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폭행, 폭언, 낙태 등 태진아 부자와 관련 폭로를 이어오던 최희진은 7일 이루의 기자회견에 앞서 사과문에 싸인, 극적인 합의에 이르면서 책홍보를 위한 노이즈마케팅이 아니었냐는 비난여론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책 출간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결국 책 홍보였던 건가” “안타깝게 생각했었는데 짜증난다” “노이즈마케팅이 아니라곤 하지만 상황이 좀 그렇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희진은 지난달부터 수차례에 걸쳐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태진아에게 모욕을 당했다는 글을 올렸다가 7일 돌연 “그간의 주장은 모두 사실이 아니다”며 사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