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카드는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영화제 관련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영화제를 기념해 지난해에 이어 한정판 신용카드와 기프트카드를 판매 한다. ‘PIFF 신한 HI-POINT카드 nano’는 영화제 상영작에 대해 아무 제한 없이 20%를 할인해 주며 영화제 기념품 구매 시 15%를 할인해 준다.
적립처를 고객이 직접 지정하고 최고 5%의 포인트를 쌓아 주는 서비스는 기본이다. 신청은 신한카드 상담센터(1544-7000)를 통해 가능하다.
또한 이번 영화제의 포스터를 디자인으로 채택한 ‘PIFF 신한기프트카드’도 영화제 기념품 15%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영화제 기간 동안 재미있는 이벤트와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신한카드 홍보 부스를 BEXCO와 해운대, 요트경기장에서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