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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벨, 가을맞이 커피&디저트 선보여

프라임경제 기자  2010.09.08 10: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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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타코벨( 대표 신상용, www.tacobellkorea.com)은 커피 3종과 디저트 2종을 판매한다.

타코벨이 가을을 맞아 선보이는 커피는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카푸치노 총 3가지로 이탈리아 고급 커피 원두인 세가프레도(Segapredo)를 사용해 진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을 자랑한다. 아메리카노 2,000원, 카페라떼 및 카푸치노 각각 2,500원에 판매해 이탈리아 고급 원두의 맛을 파격적인 가격에 맛볼 수 있도록 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세가프레도’는 전 세계 33개국에 진출한 고급 원두 브랜드로 진하면서도 신맛이 적은 부드러운 맛으로 매니아 층이 두터운 브랜드다.

가을 커피향을 더욱 진하게 하는 달콤한 디저트 ‘초코딜라’ ‘스윗 토스타다’

타코벨이 선보이는 새로운 디저트 ’초코딜라’, ‘스윗 토스타다’는 오직 타코벨에서만 맛볼 수 있는 스페셜 메뉴다. 아메리카노와 잘 어울리는 초코딜라는 갓 토스트된 토르티야 안에 달콤한 초콜렛 소스가 풍부하게 녹아 있는 제품이다. 진한 초콜렛 맛이 담백한 토르티야와 부드럽게 만나 고객들에게 새로운 달콤함을 선사한다.

또 바삭한 토르티야 칩 위에 파우더 설탕이 눈처럼 뿌려진 스윗 토스타다는 고객의 취향 따라 원하는 대로 초콜렛 또는 카라멜 소스를 뿌리거나 딥핑소스로 곁들여 먹을 수 있으며 타코벨의 부드러운 카페라테와 안성맞춤이다. 특히 스윗 토스타다는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우면서도 바삭함은 그대로 살아 있어 가을 입맛을 더욱 자극한다. 초코딜라는 2,000원, 스윗 토스타다는 1,500원에 판매한다.

한편, 지난 7월 문을 연 타코벨은 멕시칸 푸드 ‘타코’를 중심으로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소스를 사용해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영양이 풍부하고 신선한 메뉴와 파격적인 가격,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일 평균 고객이 1,000여명에 이를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