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같은 보도가 이어지자 누리꾼들은 그간 혹시나 했던 도박설이 진실로 드러났다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는 가운데, 한편으로는 과거 신정환의 연예계 복귀에 힘을 준 탁재훈을 걱정하고 있다.
탁재훈은 신정환이 지난 2005년 도박으로 사회적 물의를 빚었을때 방송 복귀에 가장 큰 견인차 역할을 한 인물.
이에 누리꾼들은 "친구가 최선을 다해 도와줬더니 결국 또 사고를 쳐서 신의를 저버렸다" "왜 도박에서 헤어나지 못하는가" "도박으로 이미 사회적은 문제가 됐었으면 손을 떼야 할 것이 아닌가" "방송에서 퇴출해야한다"며 신정환에게 맹비난을 퍼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