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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 명동 중앙길 2호점 오픈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9.08 08: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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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H&M(H & M Hennes & Mauritz Ltd.)이 명동 중앙길에 2호점을 오픈한다. 16일 문을 열게 될 이 매장은 젊은 남녀를 타겟으로 하여 약 1,500 평방 미터 규모의 지하1층의 피팅룸 라운지 및 지상 4층으로 패션과 최신 트렌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가을, 눈스퀘어 1호점에 이어 매일 새로운 패션을 매장에 선보이는 H&M 2호점을 오픈하며 고객에 대한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라고 한국 지사장 한스 안데르손은 말한다. “두번째 H&M 매장은 1호점과 차별화된 젊은 남여를 위한 매장으로 구성할 계획이며 저희 고객에게 더 좋은 쇼핑 경험을 제공하게 되길 바랍니다.”

새로운 H&M 매장은 명동 중앙길에 위치하며 주소는 명동 2가 33-12번지이며, 매장 영업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저녁 10시이다. 독특한 스토어 디자인은 H&M의 가장 중요한 인터페이스이며 고객에게 영감을 주도록 디자인되는데, 특별히 디자인된 스타일리시한 인테리어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인 러비사 버핏(Louvisa Burfitt)의 일러스트가 매장 전체에 개성을 더해 줄 것이다.

오픈 당일 선착순 500명에게는 2호점 오픈을 위해 특별히 한정 제작된 러비사 버핏의 일러스트 스카프를 증정하며 천오백명에게는 H&M 매거진과 사은품을 증정한다. 또한 오픈 당일에 한해 여성 인조가죽 재킷을 29,000원에, 남성 야구점퍼를 29,000원에 판매하는 등 특별 할인 행사도 이어진다.

오픈 이전인 이번 9월 11일에는 오픈을 기다려온 고객들을 위해 눈스퀘어 1호점에서 특별한 행사를 마련했다. 가을 신상품 중 16가지 아이템을 9천원의 파격적인 가격에 당일 한정 판매한다. 또한 500명에게는 일러스트 캔버스 가방을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