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프로스펙스가 10월 31일까지 전국 주요 걷기코스 및 프로스펙스 매장에서 스포츠워킹 클리닉을 운영한다.
이번 클리닉은 참여자에 대한 유연성, 체지방 측정 및 발모양 측정을 통한 걷기습관에 대한 상담, 11자 바른 자세 워킹에 대한 워킹전문가의 교육으로 이루어지게 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이번 행사는 지난 해 하반기, 올 상반기 두 차례에 걸쳐 실시했던 클리닉에 이은 3회째로서, 1,2회 클리닉과는 달리 프로스펙스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모집하고 선발한 워킹프로들이 직접 참여자에 대한 교육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풋스캐너 장비를 도입해 참가자들의 발모양을 보고 자신의 걷는 형태를 파악할 수 있으며, 잘못된 걸음걸이에 대한 점검 및 11자 바른 자세 워킹에 대한 교육도 실시될 예정이다.
유연성, 체지방 측정 후 자신의 발에 맞는 워킹화를 추천해 주며, 추천받은 워킹화를 신고 11자 바른자세 워킹교육을 받게 된다. 워킹강사는 프로스펙스가 지난 달 일반인을 대상으로 선발하고 교육한 워킹프로로서 참가자들과 함께 약 500m를 걸으며 11자 바른 자세 워킹을 교육하게 된다.
스포츠워킹 클리닉 담당자 프로스펙스 고건우 과장은 “사회전반적으로 워킹에 대한 인식과 실행이 확산됐음에도 불구하고, 11자 바른 자세 워킹에 대한 인식이 부족해 스포츠워킹 클리닉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하고,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참가자들이 11자 바른 자세 워킹을 익혀 제대로 된 운동효과를 체험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