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BC카드는 지난 7일 부산광역시와 승용차 요일제 제휴카드 발행 협약식을 맺고 10월부터 제휴카드를 발급한다고 8일 밝혔다.
BC카드는 제휴카드 발급 협약을 통해 교통난 해소,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절약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부산시의 승용차 요일제의 시민참여 확대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시의 승용차 요일제 제휴카드는 BC카드 외에도 신한카드가 공동사업자로 선정됐다.
향후 우리은행, NH농협, 부산은행에서 발급 예정인 ‘BC 승용차 요일제 카드’는 자동차 구매, 주유, 정비, 자동차세 할인 등 자동차와 관련된 실질적인 서비스들을 제공된다.
BC 승용차 요일제 카드는 △자동차세 3% 캐시백 △신차 구매 시 현금 캐시백 0.5~1.2% △운휴일 대중교통상해보험 가입 △GS칼텍스 리터당 60원 캐시백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1500원 캐시백 △아웃백, TGIF, 베니건스, VIPS에서 10% 캐시백 △서적 3% 캐시백등의 혜택도 제공된다.
특히, ‘BC 승용차 요일제 카드’ 매출금액의 0.2%는 승용차 요일제 활성화 기금적립 및 부산광역시에 제공되어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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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부산광역시 배영길 행정부시장(가운데), BC카드 이강혁 부사장(왼쪽), 신한카드 김종철 부사장은 지난 7일 부산광역시청 회의실에서 승용차 요일제 제휴카드 발급 협약을 체결하고 10월부터 승용차 요일제 제휴카드 발급을 시행키로 합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