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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패리스 힐튼, 20대 명품녀 등장 “용돈으로만 생활”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9.08 08: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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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net>

[프라임경제] 패리스 힐튼도 울고갈 20대 명품녀가 등장했다.

지난 7일 방송된 Mnet ‘텐트 인더 시티’에 온 몸에 명품을 휘감은 채 등장한 20대 명품녀는 현재 무직으로 “부모님이 주시는 용돈 만으로 생활을 유지한다”고 당당히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게다가 그녀는 “로고가 드러나는 명품은 사지 않는다”, “한정판은 추후 다시는 나오지 않기 때문에 여러 개를 구입한다”, “패리스힐튼과 비교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한다. 나보다 그녀가 나은게 뭐냐” 등의 파격 당당 발언으로 또 한 번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저 돈 많은 부모님 덕에 목에 힘주고 사는 여성일 뿐”, “용돈 타 쓰면서 그걸 방송 나와 자랑이라고 하고 있다니”, “그래도 부럽다”, “하루 용돈 얼마?” 등의 의견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