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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배우 김인권, 12년 만에 첫 주연 화제

최서준 기자 기자  2010.09.08 07:5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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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영화 <방가? 방가!>의 주연배우 김인권, 김정태, 신현빈 옆자리에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행운이 찾아온다.

국내 최대 영화 포털사이트 맥스무비는 <방가? 방가!>의 옆자리 시사회를 진행한다. 평소 가까이 하기 힘든 영화 속 주인공과 함께 영화를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다.

옆자리에 당첨되지 않더라도 실망하지는 말자. 배우의 무대 인사를 볼 수 있는 기회가 남아 있다. 총 75명(1인 2매, 150석)이 무대 인사가 마련된 시사회에 초대된다.

이번 <방가? 방가!> 옆자리 시사회는 오는 15일 오후 8시 30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다.

응모는 7일부터 13일까지 맥스시사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13일 오후 5시에 행운의 당첨자를 발표한다. 옆자리 시사회 응모는 맥스무비 무료 포인트인 강냉이를 통해 가능하다.

<방가? 방가!>는 백수 방태식(김인권 분)이 취업을 위해 부탄인 방가로 변신한 후 겪게 되는 좌충우돌 분투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9월 30일 관객을 찾아간다.

명품배우 김인권이 이 영화를 통해 데뷔 이래 12년 만에 첫 주연에 나섰다.

영화 <방가?방가!>는 지난 8월30일 제작보고회에서 김인권과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는 신현빈이 각각 영화 속 맡은 역할에 맞게 부탄 의상과 베트남 의상을 입고 특별 영상을 소개해 포털 사이트 다음에서 실시간 검색어 1위와 개봉예정 영화 1위를 차지하며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