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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방송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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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키는 “할머니께서 감이 좀 있다”며 “‘줄리엣’을 발표할 당시 나를 부르시더니 ‘이 노래는 정말 어렵다’고 말씀하시며 ‘요즘에는 후크송이 대세라더라’고 말하셨다”고 전했다.
이어 “‘링딩동’이 발매되고 난 후 할머니께서 전화를 하셨다”며 “‘이거 되겠다’고 말하셨는데 정말 그 곡이 3주간 1위를 하는 등 대박이 났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출연진들은 “이번 신곡에 대해서는 뭐라고 말씀하셨나?”라는 질문에 키는 “아직 감이 안 오신건지 ‘좀 더 지켜봐야 알겠다’라고 말하셨다”고 답해 스튜디오를 한바탕 웃음바다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