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9.07 20:57:21
[프라임경제] 조광래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가 '중동의 강호' 이란에 선제골을 허용, 전반을 0-1로 마무리 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7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이란과 평가전에서 전반 35분 이영표가 백패스를 하던 중 이란에 볼을 빼앗기는 안타까운 실수가 발생한 뒤 곧바로 역습을 허용, 쇼자에이에게 선취골을 내줬다.